오키나와 국제거리 이자카야 BEST 3 완벽 추천
안녕하세요!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나하 국제거리 근처의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고 계신가요? 오키나와 나하의 밤을 제대로 즐기려면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이자카야 방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0엔으로 술과 안주를 가볍게 즐기는 ‘센베로’ 문화부터 전통 악기인 산신 소리가 울려 퍼지는 낭만적인 술집까지, 수많은 식당 중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되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실제 방문객들의 평점이 높고 만족도가 철저히 검증된 국제거리 인근 이자카야 BEST 3곳을 선정하여 방대한 정보와 함께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실 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八重山・沖縄居酒屋うるまんず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구글 지도 평점 4.8점이라는 놀라운 만족도를 자랑하는 ‘八重山・沖縄居酒屋うるまんず’입니다. 이곳은 화려하고 큰 식당은 아닙니다. 바 테이블에 6~7명 정도가 앉을 수 있고 4인 테이블 두 개가 전부인 아주 아담하고 소박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점 덕분에 현지의 따뜻한 정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옛 시골 동네의 따뜻한 술집에 들어온 듯한 낭만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홀과 주방을 각각 책임지시는 사장님 두 분 모두 외국인 여행객에게 매우 친절하시고 붙임성이 좋으셔서,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객도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매장 내에서는 오키나와 전통 악기인 산신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를 들려주시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분위기만으로도 오키나와 여행의 의미를 가득 채워줍니다. 음식 메뉴로는 바삭한 튀긴 만두, 소금으로 간을 한 야끼소바, 그리고 타코야끼가 방문객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고등어 요리는 다소 짭짤한 편이니 다른 슴슴한 메뉴와 함께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인당 300엔의 자릿세(오토시)가 있다는 점도 방문 전 미리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단골손님들과 함께 정겨운 소통을 나누며 오키나와 여행의 밤을 뜻깊게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히 권해드리는 숨은 명소입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 주소 | 2-chōme-1-13 Makishi, Naha, Okinawa 900-0013 일본 |
| 전화번호 | 정보 없음 |
| 영업시간 | 월, 수, 목, 금, 토, 일: 오후 6:00 ~ 오전 12:00 (화요일 휴무) |
| 평점 | 4.8 (총 150개 리뷰) |
| 홈페이지 | 없음 |
실제 방문객들의 리뷰
- 정말 맛있어요 매장은 작습니다 바 테이블에 6-7명 정도? 4인 테이블 둘이 전부입니다. 사장님음 역시 외국인에 친절하시고 붙임성도 좋으십니다. 추천 메뉴는 튀긴 만두, 야끼소바(소금), 타코야끼입니다. 야끼소바는 소금 또는 소스가 있다고 하시는데 소금이 추천이라 하시네요~ 고등어 요리는 조금 짰어요~! 다른 메뉴랑 함께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자릿세 300엔 참고하세요~ (손경현, 3달 전 / ★★★★★)
- 현지인 단골 분들과 친절한 사장님. 사실 이것만으로 여행객들이 원하는 일본 여행의 분위기는 모두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클래식한 아재스러운 분위기. 마치 짱구의 어른제국 시골분위기가 내가 여행을 왔구나. 여기가 일본이구나 하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산신소리의 아름다움. 일본아재들의 정. 그리고 사장님의 친절함과 특별하지는 않지만 맛있는 음식. 언젠가 또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옥도훈, 6달 전 / ★★★★★)
- 여행의 마지막날 방문했다. 월요일이라 내가 택한 메뉴를 고르진 못했지만. 미츠코사장님, 단골손님들의 친화력으로 제대로된 소통은 안되었지만 즐거운 분위기를 느꼈다. 오키나와 악기인 산신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낭만적인 분위기 (Jongcheon Song, 1년 전 / ★★★★★)
- 일본 여행 첫날 방문하였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오키나와 음식들을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고 맛있습니다. 또 분위기도 정말 좋고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요. 또 샨신(오키나와 전통악기)를 연주해주시는 분이 오셔서 연주도 해주십니다. 오키나와에 다시 오게 된다면 무조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네요~ (guncrane l, 1년 전 / ★★★★★)
- 유명해지지 않길… 유명해지면 웨이팅이 생길까봐 걱정이됩니다 홀에 계시는 남자사장님 주방에계시는 여자사장님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덕분에 오키나가 제 마음속에 더 좋은이미지로 남게되었습니다. 오키나와 전통노래도 들려주시고 무엇보다 음식들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vivi vic, 1년 전 / ★★★★★)
2. 나하 골든 국제거리점
두 번째로 추천해 드릴 장소는 가성비와 유쾌한 분위기를 동시에 꽉 잡은 ‘나하 골든 국제거리점’입니다. 오키나와 나하 지역 특유의 독특한 술 문화인 ‘센베로(천 엔으로 가볍게 취할 수 있는 술집)’ 시스템을 훌륭하게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당입니다. 1인당 1,600엔을 지불하면 술 4종, 혹은 술 3종과 안주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여행경비를 절약하면서도 풍성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안주는 기본 제공 외에도 100엔을 추가하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 대비 음식의 퀄리티와 맛이 훌륭하다는 칭찬이 자자합니다.
주문 방식은 테이블마다 비치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여 인터넷으로 진행하는 현대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게 내부에서는 데이터 통신이 원활하게 잡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게 내에 마련된 무료 와이파이에 접속하신 후 주문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무척이나 유쾌하고 활기찬 사장님의 접객입니다. 외국인 방문객이나 젊은 1인 여행객이 오더라도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시며, 처음 방문한 사람도 헷갈리지 않도록 센베로 시스템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오리온 맥주 한 잔과 함께 오키나와의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야간 문화를 만끽하고 싶다면 내일 또 가고 싶어질 만큼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 주소 | 2-chōme-11-16 Matsuo, Naha, Okinawa 900-0014 일본 |
| 전화번호 | 098-943-6454 |
| 영업시간 | 월~토: 오후 4:00 ~ 11:30 / 일: 오후 3:00 ~ 11:00 |
| 평점 | 4.4 (총 165개 리뷰) |
| 홈페이지 | [https://instagram.com/naha.golden0805?igshid=MzRlODBiNWFlZA==](https://instagram.com/naha.golden0805?igshid=MzRlODBiNWFlZA==) |
실제 방문객들의 리뷰
- 센배로! 천엔으로 즐기는 술집. 안주는 100엔 추가지만, 가격도 저렴한데 종류도 많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며 서비스도 좋았어요! 오래있기 보다는 싹 먹고 이동하면 좋을거 같아요 (MOON-GOM, 2달 전 / ★★★★★)
- 센베로 가게이며, 1인당 1,600엔으로 술 4종 또는 술 3종과 음식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주문은 QR 코드 인식하여 인터넷으로 주문하는데 가게 내부에서는 데이터가 잘 안잡히니 가게 내의 와이파이를 접속해서 주문하는걸 추천합니다. (원태영, 2달 전 / ★★★★★)
- 사장님이 엄청 유쾌하세요 젊은 여자 혼자 왔는데도 환영해주시고, 외국인도 이해할 수 있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처음이면 시스템을 설명해주십니다. 오리온 맥주도 있어요. 재미있습니다. 내일 또 올게요 (샤벨티 (saccharin), 6달 전 / ★★★★★)
- 5년전 와이프랑 야식을 위해 잠깐 들렀다가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재방문. 센베로 시스템을 모르던 때였는데- 이번엔 제대로 잘 즐긴것 같다. 음식은 가성비, 분위기는 최고! (JW G, 9달 전 / ★★★★★)
- 욘베로 음식 퀄리티 기대안하고 갔는데 꽤나 훌륭함. 주문한거 대체로 다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고 친절함. 재방문의사 있음 (dori eungsang, 9달 전 / ★★★★★)
3. 아다치야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무려 1,000개가 훌쩍 넘는 압도적인 리뷰 수가 그 명성을 증명하는 현지인 찐 노포 맛집, ‘아다치야’입니다. 오전 10시라는 이른 시간부터 영업을 시작해 기분 좋은 여행지에서의 낮술을 즐기기에도 완벽한 곳입니다. 바깥쪽 공간은 의자 없이 서서 자유롭게 술을 마시는 다치노미야(서서 마시는 술집) 형태로 운영되며, 안쪽에는 편하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 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본 본연의 왁자지껄한 야장 느낌과 옛날 포차 거리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본점에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다면 골목 안쪽에 위치한 분점(2호점)을 방문하시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 역시 오키나와의 명물인 센베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데, 약 1만 원(천 엔)이라는 아주 훌륭한 가성비로 맥주 3잔과 안주 1개를 즐길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센베로 기본 안주 외에도 단품으로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는 꼬치구이와 꼬치튀김의 퀄리티도 무척 뛰어납니다. 한국어 메뉴판은 별도로 구비되어 있지 않지만 영어 메뉴판을 요청하거나 번역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주문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매장 내부에서 흡연이 가능한 구조이므로 비흡연자이시거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이 점을 사전에 꼭 고려해 주시고, 가게 안쪽에서는 데이터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현지인들과 어울려 짧지만 강렬하게 즐거운 술자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핫플레이스입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 주소 | 2-chōme-10-20 Matsuo, Naha, Okinawa 900-0014 일본 |
| 전화번호 | 098-869-8040 |
| 영업시간 | 월~토: 오전 10:00 ~ 오후 10:00 (일요일 휴무일) |
| 평점 | 4.3 (총 1042개 리뷰) |
| 홈페이지 | 없음 |
실제 방문객들의 리뷰
- 본점에는 사람이 많아서 골목 안쪽의 분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다치야라는 이름 그대로 의자는 없고 자리에 서서 1천엔으로 센베로를 즐길 수 있으며, 가게 안에서 데이터 연결이 잘 안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게 내부에서 흡연이 가능하니 비흡연자는 이부분을 고려하시기 바라며, 일본 현지 느낌과 오키나와 센벤로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원태영, 2달 전 / ★★★★★)
- 오키나와 센베로중에 단연 최고. 센베로 안주 메뉴도 좋고,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는 꼬치튀김, 꼬치구이도 좋았다. 바깥은 서서먹는 자리들이고 안쪽엔 앉아먹울 슈 있눈 테이블이 있다. 만약 둘다 자리가 없다면 근처에 있는 2호점을 방문하는것도 좋다 (Jihyo Song, 2년 전 / ★★★★★)
- 찐 노포, 일본, 야장, 포차거리를 느끼고싶다면 여긴 무조건!!!! 무조건 맥주3잔 + 안주 1개 1인 만원시스템으로 가성비에 분위기에 맛도 엄청 좋습니다!! 아버지도 매우 만족스라워하셨어요!! (차잔, 1년 전 / ★★★★★)
- 첫 타치노미야 경험이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구글에서 보고 찾아간것이 아니라 국제거리와 우키시마 거리 주변을 아무렇게나 걸어다니다가 슥 들어간 곳인데 술과 안주가 너무 저렴한데, 맛은 웬만한 가게보다 훨씬 나았어요. 술과 술안주가 나오는 속도도 좋았고, 여행자분들이라면 특히나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해요! 현지인 분들과 이야기도 하고 2차로 갈 술집도 추천 받으며 짧지만 즐거운 방문이었습니다!! 🙂 (모설아 (Snow), 2년 전 / ★★★★★)
- 음식도 맛있고 맥주는 말할것도 없어요. 다만 한국어메뉴는 없고 영어메뉴가 있는데 잘 사용안하는지 한참 안에서 꺼내시더라고요. 그냥 번역어플 이용했어요. 센베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낮이라… 서서먹는거 첨인데 재밌어요 ㅎ (조경희, 3년 전 / ★★★★★)
※ 본 내용은 2026년 5월 3일(대한민국 기준) 공개 페이지(구글 등)를 교차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안내된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꼭 교차 검증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