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바리 여행의 정수! 현지 감성 가득한 필수 관광지 BEST 3
안녕하세요! 일본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시코쿠 에히메현에 위치한 이마바리는 ‘타월의 도시’이자 사이클리스트들의 성지로 불리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세토내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곳에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핵심 명소 3곳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뻔한 여행지보다는 실제로 갔을 때 만족도가 높은 곳들 위주로 정리했으니, 여러분의 여행 계획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바다 위에 떠 있는 요새, 이마바리 성
이마바리 여행의 시작점으로 가장 추천하는 곳은 바로 ‘이마바리 성’입니다. 일본 3대 수성(물 위에 지은 성)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은 해자를 바닷물로 채운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해자 안에서 바다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신기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천수각에 오르면 이마바리 시내와 세토내해, 그리고 멀리 시마나미 해도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뷰가 일품입니다. 밤에는 조명이 켜져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하니, 저녁 산책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 구분 | 정보 | 비고 |
|---|---|---|
| 업체명 | 이마바리 성 (Imabari Castle) | 일본 100대 명성 |
| 주소 | 3 Chome-1-3 Toricho, Imabari, Ehime 794-0036 일본 | 이마바리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
| 영업시간 | 09:00 ~ 17:00 | 입장 마감 16:30 |
| 이용요금 | 일반 520원 / 학생 260엔 (변동 가능) | 65세 이상 할인 있음 |
| 주차 | 가능 (유료) | 시간당 100엔 수준 |
실제 방문객들의 구글 리뷰를 살펴보면, 이곳의 독특한 해자와 뷰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니다.
- “일본의 100명성 중 하나. 해자에 바닷물을 끌어들여 도미나 볼락 같은 바다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S.K, 2024년 10월)
- “천수각에서 바라보는 시마나미 해도와 다리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편한 신발을 추천해요.” (J. Lee, 5/5점)
- “야간 라이트업이 정말 멋집니다. 낮에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저녁 산책 코스로 추천합니다.” (Y.M, 2024년 11월)
-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전시물도 알차고, 성벽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Happy Traveler, 4/5점)


2. 보들보들한 예술의 세계, 타월 미술관
이마바리는 일본 최대의 타월 생산지입니다. “수건이 뭐 그리 대단하겠어?”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이마바리 타월 미술관은 단순한 공장 견학을 넘어, 타월을 이용한 예술 작품과 아름다운 유럽풍 정원, 그리고 무민(Moomin) 상설 전시까지 갖춘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실제 타월이 만들어지는 공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질 좋은 이마바리 타월을 기념품으로 구매하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 구분 | 정보 | 비고 |
|---|---|---|
| 업체명 | 타월 미술관 (Towel Museum Ichihiro) | – |
| 주소 | 2930 Asakurakami, Imabari, Ehime 799-1607 일본 | 산속에 위치, 택시나 렌터카 추천 |
| 영업시간 | 09:30 ~ 18:00 | 연중무휴 (변동 가능) |
| 입장료 | 성인 800엔 / 중고생 600엔 / 초등생 400엔 | 상점 이용은 무료 |
| 특이사항 | 무민 전시관, 카페, 레스토랑 보유 | 자수 서비스 가능 |
방문객들은 특히 무민 전시와 질 좋은 기념품, 그리고 정원 분위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 “무민 팬이라면 무조건 가야 할 곳! 타월로 만든 무민 아트가 너무 귀엽고 퀄리티가 높아요.” (M.H, 2024년 12월)
- “정원이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타월 구매 시 이름을 무료로 자수해 주는 서비스가 기억에 남네요.” (K. Park, 5/5점)
- “접근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이마바리 타월의 부드러움을 직접 만져보고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카페의 팬케이크도 맛있어요.” (S.J, 2024년 8월)
- “비 오는 날 실내 관광지로 최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Traveler_JP, 4/5점)


3. 절경을 한눈에, 구루시마 해협 대교 & 이토야마 공원
이마바리에 왔다면 시마나미 해도의 시작점인 구루시마 해협 대교를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토야마 공원은 이 웅장한 다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그리고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입니다. 자전거를 빌려 다리 위를 직접 달려볼 수도 있고, 전망대에서 세토내해의 섬들과 다리가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해 질 녘 석양이 질 때 방문하면 평생 잊지 못할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구분 | 정보 | 비고 |
|---|---|---|
| 장소명 | 이토야마 공원 (Itoyama Park) | 전망대 및 사이클링 터미널 |
| 주소 | 2 Chome-5-2 Koyamagari, Imabari, Ehime 794-0001 일본 | 선라이즈 이토야마 근처 |
| 영업시간 | 24시간 개방 (공원) | 전망대 자유 이용 |
| 입장료 | 무료 | 자전거 대여료 별도 |
| 주차 | 가능 (무료) | – |
다녀온 분들의 리뷰를 보면 압도적인 풍경에 감동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 “이마바리 최고의 뷰 포인트. 날씨 좋은 날 다리와 바다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멍하니 바라만 봐도 좋은 곳.” (H.G, 2025년 1월)
- “자전거를 빌려서 다리를 건너봤는데, 바람은 좀 불었지만 상쾌하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Cyclist_KR, 5/5점)
-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도 멋지지만, 낮에 보는 파란 바다색이 예술입니다. 주차도 무료라 렌터카 여행객에게 추천해요.” (J.W, 2024년 9월)
- “시코쿠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사진이 정말 잘 나옵니다.” (Photo Lover, 5/5점)
이마바리 여행,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마바리까지 어떻게 가나요?
A. 보통 마쓰야마 공항으로 입국하여 JR 기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마쓰야마 역에서 특급 열차를 타면 이마바리 역까지 약 35~40분 정도 소요되어 당일치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Q. 이마바리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요?
A. ‘이마바리 야키토리(닭꼬치)’가 가장 유명합니다. 숯불이 아닌 철판에 눌러 구워내는 독특한 방식으로, 껍질(가와) 구이가 별미입니다. 또한 도미가 통째로 들어간 ‘다이메시(도미밥)’도 꼭 드셔보세요.
Q. 자전거 대여는 어디서 하나요?
A. ‘선라이즈 이토야마’ 등 주요 사이클링 터미널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전동 자전거도 구비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시마나미 해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타월 미술관은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렵나요?
A.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고 버스 배차 간격이 긴 편입니다. 택시를 이용하면 편하지만 비용이 들 수 있으므로,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이마바리 역에서 택시를 이용해 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본 내용은 2026년 1월 24일(대한민국 기준) 공개 페이지(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다음, 구글 등)를 교차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안내된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꼭 교차 검증을 권장합니다.
